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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4 1번이요 교과서에서 배우던 기억이 나네요 ㅎㅎ [이*희] 2026-07-27 13:21:10
183 선곡 [9162] 2026-07-27 12:51:38
182 맛있는 점심식사 하세요^^ 현민피디님^^ [장*화] 2026-07-27 12:49:23
181 복된 주일 보내게 하시고 힘찬 월요일 보내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 [장*화] 2026-07-27 12:48:55
180 세상을 사는 지혜~저도 아주 많이 좋아하는 찬양이에요. [장*화] 2026-07-27 12:48:28
179 오늘도 은혜로운 하루입니다 할렐루야 [이*희] 2026-07-27 12:48:00
178 오후엔 극동방송 위드힘 24시간 찬양예배 채널에서 위드힘 찬양 들으려고요^^ [장*화] 2026-07-27 12:47:56
177 극동방송 들어서 언제나 힘이 납니다^^ [장*화] 2026-07-27 12:47:11
176 극동방송 사랑합니다 ♡♡ [장*화] 2026-07-27 12:46:33
175 아멘 ? [장*화] 2026-07-27 12:46:20
174 방학 중인 고1 딸아이랑 아침부터 극동방송 쭉 들었어요~^^ [장*화] 2026-07-27 12:46:11
173 현민아나운서님 ~~어느날마트에장을보러갔습니다.장을보러온사람중에젊은새댁이있었는데,다섯살쯤되어보이는사내아이를데리고갓난아이를업고있었습니다.그런데이꼬마녀석이지나가면서쌓아놓은물건을다쓰러뜨립니다.사달라는과자를사주지않아서화가잔뜩난모양이었습니다.참다못한아이엄마가야단을칩니다."너이렇게하지않기로했잖아.집에가면과자많잖아.그러니까안돼!"그랬더니이녀석이몇걸음뒤로물러나더니힘껏달려와서2단옆차기로제엄마를발로차기시작합니다.그러고는엄마에게욕을하고떼를쓰면서아주못된행동을합니다.그광경을바라보던저는너무화가나서꼬마를한대쥐어박고싶었습니다.하지만남의집아이라그렇게할수는없고,그저바라만보았습니다.꼬마녀석의떼는그치질않았습니다.그러니아이엄마가보다못해항복을합니다."그래,알았어.그러면하나만사준다.딱하나만이야.""응."그런데꼬마는과자를하나쥐고는1분도채지나지않아엄마를툭툭치면서더사달라고떼를씁니다.안된다고하니과자를던져버립니다.드디어화를참지못한엄마가아이를때립니다.이쯤되면아이가포기를할법도한대악을쓰며울더니몇걸음뒤로물러섰다전속력으로달려와다시특기인2단옆차기로엄마를차기시작합니다.장보던사람들은쳐다보며어이없어하고,아이엄마는속이뒤집어지는데도더이상화를못냅니다.아이는이때다싶어급기야바닥에드러누워본격적으로떼를쓰며웁니다.그렇게하면엄마가과자를사줄거라고확실히믿고있는것같았습니다.이웃지못할광경을보고있노라니,화가나면서도이철부지꼬마의모습이하나님앞에서떼쓰는우리모습과크게다르지않다는생각이들었습니다.하나님의소원,하나님의관심,하나님의명령은도무지관심이없고,맡겨놓은것처럼내놓으라고억지를부리는이철부지어린아이와같이하나님앞에서영적철부지로그렇게살아가고있지는않을까그런생각을하게된것입니다.많은그리스도인들이전도를잘못하는이유는무엇일까요?바로전도자체를잘모르기때문이란것입니다.많은성도들이전도에대해많은오해를하고있습니다.전도가무엇인지잘모르면오해할수밖에없습니다.그러면영적철부지로살수밖에없습니다. [7772] 2026-07-27 12:46:00
172 동방현주님 찬양 좋아해요 [박*숙] 2026-07-27 12:45:46
171 세상을 사는 지혜~은혜로운 찬양입니다. [장*화] 2026-07-27 12:45:46
170 선곡 [3864] 2026-07-27 12:45: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