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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9 엄마가 꼭 보내달라고 하셔서요..^^ 항상 응원합니당!!오늘도 주님안에서 평안한 하루 보내셔요! [7450] 2026-10-26 11:54:30
78 미스바 감사해요 ㆍ [8056] 2026-10-26 11:49:42
77 미스바 [8552] 2026-10-26 11:49:10
76 미스바 [8254] 2026-10-26 11:48:56
75 아멘♡극동방송 미스바기도회 지난주 금요일에 신청 했어요^^ 미스바기도회♡♡ [4540] 2026-10-26 11:48:08
74 주님 주님께 진짜 완전한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 아멘 주님 어둠은 빛 속에 머물고 빛은 어둠을 끌어안는다 머물고 끌어안으며 서로 그림자 되는 너와 나 어느 때는 네가 빛이 되고 나는 어둠이 된다 어느 때는 네가 어둠이었고 내가 빛이었다 네 안의 빛과 어둠 내 안의 빛과 어둠 너무 멀고 너무 가깝다 모든 것이 달라졌다 햇살 아래 달빛 아래 별빛 아래 피어나는 모든 것이 다 예쁘다 솔밭의 송충이도 흙바닥을 기어가는 지렁이도 심지어 방바닥의 바퀴벌레도 모두 예쁘다 예수님을 믿기 전에는 잘 몰랐습니다 예수님을 믿게 되었으니 피어나고 지고 지었다가 다시 피어나는 모든 것이 다 예쁩니다 주님 덕분에 잘 먹고 잘 자고 잘 살고 있습니다 아멘 할렐루야 감사하오며 소망하면서 원합니다 이웃을 축복합니다 기도합니다 주님의 복음 십자가의 사랑뿐이심을 믿습니다 아멘 주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옵나이다 아멘 함께공동체 함께하는 교회 가까운 교회 동역자 역할 옹호자 역할 섬기는 사람 성도 정지혜 올림 [9986] 2026-10-26 11:46:54
73 중보기도팀의 기도로 선한 응답을 받았습니다. 늘 감사드립니다. 1.박요안나 12월에 있는 요양보호사시험합격을 위해서 2.김수연 - 10월 26일부터 수학여행으로 일본여행 안전하고 잘다녀올수있도록 3.김인호-허리통증으로 고생하고 있는데 허리가 잘 치유되길 기도부탁드립니다 감사드립니다 [4365] 2026-10-26 11:46:24
72 경기도 군포시 산본로299 충무주공아파트 209동1114호 이옥경권사, 010-3792-7450 입니다. 너무너무 감사드려요ㅠㅠ 엄마가 너무 기뻐하시네요.. 기도 같이 하셨데요 울컥하셨나봐요ㅠㅠ 항상 감사하게 듣고있어요..김보령 피디님 저희엄마가 같이 찍은 사진도 있다고 하시면서 보내고싶은데 사진보내는걸 못하셔서ㅠㅠ 못보냈데용..ㅎ 너무 감사합니다.. 너무예쁘세요 얼굴두.. 선물감사합니다.. 어머님 집주소입니다아~~~♡ [7450] 2026-10-26 11:44:52
71 소망의 기도 시간이죠 기도부탁드려요^^ 고2딸 아이가 왼쪽 턱 아랫부분이 많이 부었다가 가라앉았기를 2번 반복해서, 대학병원가서 진료보고 CT를 찍었더니, 뼈와 피부사이에 고름여부가 명확히 보이지는 않지만, 염증이 있어서 항생제를 먹어보고 차도가 있으면 항생제 치료로 가고, 없으면 수술하는 걸로 진료를 보자고 합니다. 지금은 바로 옆 신경을 살짝 벗어나서 다행인데, 수술해도 흉터만 남고, 수술시 잘못 바로 옆 신경을 건드리면 안면마비가 올 위험도 있고, 수술해도 별로 효과가 없을 것 같기는 한데, 항생제 먹고 안되면 해야하지 않을까 얘기하네요 29일 진료를 보는데, 그동안 항생제를 잘 먹고, 몽우리와 염증이 사라져서 수술하지 않고, 원래대로 회복되도록 기도부탁드려요~~^^ 고등학교 2학년이라 시간이 많이 없고, 입시제도 변경으로 결석을 하면 안 좋아서, 대학병원을 자주 갈수 없는 상황이라, ● 이번주 항생제를 잘 먹고, 염증이 사라져서 수술하지 않고, 잘 회복될수 있도록 기도부탁드려요 [6929] 2026-10-26 11:44:44
70 축하 꽃 정리 하는데 마음뺏기지 않고 잘 쉬면서 회복, 아들 환절기체온조절건강,남편한주도직장생활건강안전기도 [4960] 2026-10-26 11:37:33
69 82세남편이 넘어져 고관절이부러져병원에 입원해치료중입니다 믿지않는 남편을구원하시려주신 고난인줄믿고기도합니다 추수감사주일에 예배초대하려합니다 함께기도해주세요 주님알수있는 영의눈을열어주시길 기도해주세요 [5762] 2026-10-26 11:37:06
68 할렐루야 ~남편이 뇌전이 암세포 방사선 치료 하러 병원 갑니다. 주님의 손길로 기적의 역사가 일어나 치료 잘 받을 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 [2089] 2026-10-26 11:35:58
67 말씀 어제도기도제목을 드렸는데요 오늘은 더 나쁜소식이있어서요 도저히 저혼자감당하기기어려운거 같아 기도제목을 또 적어봐요 제실수와잘못으로인해 두아들이 다 조울증인거 같아서요둘째아들은 진단을 받았는데요 첫째아들은 확실한건모르는데 상담선생님이 아이의말과행동에대해들어보시더니 첫째아이도 그병인거 같다고하시네요 정말 간절한마음으로 아니였 으면. 바랬는데요,그래서 아까 남편과같이성전가서 하나님께두아들 다바칠테니 원하는대로쓰시고. 두아들 마음에병만고쳐주세요라고서원기도드렸어요 함께기도해주시면정말 힘이되고 감사하겠습니다. [9337] 2026-10-26 11:35:54
66 유숙 씨 뇌종양 수술후 방사선 항암치료 잘 감당하고 하나님을 의지하고 회개하며 교회예배와 교제가 회복되길 기도합니다 [4960] 2026-10-26 11:35:54
65 안녕하세요 소망의 기도 중보기도 부탁드립니다 익명부탁드립니다 45세 주부입니다 간호학원에 학원비의 반이상 카드결제후 병원실습후 vre환자찔림 폐렴결핵 환자 있어서 실습후 기침이 계속되었습니다 항생제를 5달을 먹었습니다 몸이 아파서 간호학원에 가지 못 했고 9월 시험을 못 봤습니다 내년 3월 시험을 봐야 하는데 학원원장님께서 그동안 출석을 안해서 화가 나셔서 문자 전화 받지 않고 계십니다 학원비가 200만원인데 자비여서 그동안 지불한 120만원이 사라지게 생겼습니다 나머지 80만원 결제 후 3월에 시험을 볼 수 있도록 학원원장님의 마음을 열어주시도록 기도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간호조무사시험이 난이도가 매우 높아졌습니다 3월에 시험 보려면 학원을 구해야 하는데 학원비를 절약 할 수 있는 더 좋은 방법이 있다면 길을 열어 주시도록 하나님께서 길을 속히 보여 주시도록 기도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0431] 2026-10-26 11:34: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