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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판/사연참여]◈화성외국인보호소 고양이 계속 키울수 있게 기도 부탁합니다.◈ 화성외국인보호소 고양이 화성외국인 보호소에서 계속 건강하게 잘 키울수 있게 기도 부탁합니다. 화성외국인보호소 여직원 반장님 고양이 밥을 채겨줄수 있게 기도 부탁합니다.. 화성외국인보호소에서 고양이 계속 키울수 있게 기도 부탁합니다. 화성외국인보호소 여직원 반장님 계속 고양이 밥을 챙겨 줄수 있게 기도 부탁합니다. 화성외국인보호소 고양이 계속 하여 화성외국인보호소에서 계속 건강하게 계속 키울수 있게 기도 부탁합니다. 화성외국인보호소 여직원분께서 고양이들 사료밥을 챙겨 줄수 있게 기도 부탁합니다. 정든 화성외국인보호소에서 고양이 계속 키울수 있게 기도 부탁합니다. 화성외국인보호소에서 고양이 계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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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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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25 18:52:4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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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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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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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25 12:57: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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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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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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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25 12:51: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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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민아나운서님 ~전도왕들의특징은겸손이었습니다.전도왕들가운데단한사람도목에힘주며자신을소개하는사람은아무도없었습니다.혹시한두명전도한사람가운데어깨에힘주는사람은봤습니다.그러나수백명,수천명전도한전도왕들가운데그렇게교만한사람들은없었습니다.전도왕들은사도바울같이"나의나된것은오직하나님의은혜때문이다.내능력이아니다.내지혜가아니다.하나님께서도와주셨다."고겸손히말하는사람들이었습니다.어쩌다가"소뒷걸음치다쥐잡기"로전도해놓고교만하게말하면안됩니다."내가복음을전할지라도자랑할것이없음은내가부득불할일임이라"(고전9:16)라는사도바울의고백처럼,"이복음을전하지않으면제게화가있을것입니다.복음을전하는것은너무나당연합니다.당연히마땅히해야할일을했을뿐입니다.저는무익한종일뿐입니다."라고고백하는겸손한사람들이전도왕이됩니다.전도좀하셨습니까?그렇다면더욱겸손해야합니다.내능력으로한것이아니기에,하나님께서성령님을통해도와주셔서한것이기에,당연히할일을했을뿐이기에자랑할것이없는것입니다.최근에전도좀했다고전국을다니며간증하는성도들중에,너무프로냄새가풀풀나거나,언행심사가심히교만해보이는분들이있는것같아마음이아픕니다.하나님의은혜만전해야합니다.목사님께잘배워서그렇다고하면좋습니다.함께전도하는동역자들이잘도와줘서그런열매를맺었다고해도괜찮습니다.그러나자신들이무슨특별한능력이나신통방통한은사가있어서전도를많이한것처럼말하면안됩니다.그것은교만입니다.명심하십시오.전도자의생명은겸손입니다.그렇지않으면많은사람을하나님께로인도해놓고,정작자신은하나님께로부터멀어질가능성이많습니다.전도자가겸손하면하나님께서친히높여주십니다.".....많은사람을옳은데로돌아오게한자는별과같이영원토록비취리라"(단12:3).하나님은많은사람들을전도한사람들의개인과,가정과,자녀와,건강과,사업에놀라운복을부어주실것입니다.스스로교만하여복을차버리지마십시오.전도자는겸손부터배워야합니다.오직겸손한자만생명살리는하나님의도구로쓰임받을수있습니다.겸손은능력입니다.하지만교만은무섭습니다.북한의핵보다더무서운것이교만입니다.전도왕이되고싶으십니까?그렇다면겸손부터배우십시오.겸손은나도살리고남도살리는힘을가지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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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7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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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25 12:47: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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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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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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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25 12:46:4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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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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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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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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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25 12:46: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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듣는 마음을 사모하며 아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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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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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25 12:46: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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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동방송 복음 전파 70년 그리고 다시 복음 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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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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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25 12:45:5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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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민 님 !!!! 오늘도 수고 많으셨네요 늘 위하여 기도합니다 힘내세요 !!! 많이 사랑합니다 ♡♡♡ 내일 또 만나요 샬 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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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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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25 12:45: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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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부르심 찬양 들으며.. 요양원에 계셨을때 매번 들려줬던 찬양이라서 그런지 왠지 2년전 하늘나라 주님과 함께 계실 엄마가 생각나는 시간에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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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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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25 12:43:4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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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종양 진단 받고 치료받아 지금은 뇌종양은 치료받았지만 이후 뇌출혈로 말도 못하고 움직이지 못하는 26살 이준혁 아들위해서 기도부탁드려요 다시 건강해져서 걷고 입술로 찬양하고 하나님 자랑하고 간증하길 온가족 딸 하은이도 같이 교회나가 온가족이 예배드리고 감사하고 구원받아 하나님 자녀로 예배드리길 기도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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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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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25 12:41:5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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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두번째 유산을 하고 회복중에 있습니다. 저와 우리가족의 마음을 위로하여주시고 건강한 아이를 다시 만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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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6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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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25 12:40:4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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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 요청한 적 있을텐데요 외국에서 취업하기 위해 맘 고생하던 아이가 취업하고 한달 첫월급 받아서 용돈을 보내줬어요 눈물이 나네요 얼마나 힘들었는지를 아는데 받아도 되나 싶고... 첫째아이 첫월급이니 잘 써야겠어요 감사헌금도 하면서요 오직 감사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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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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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25 12:39: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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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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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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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25 12:38: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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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96세 엄마랑 점심 먹으며 듣고 있습니다. 96세 어머니가 몸이 불편하셔서 오빠가 모시고 오셔서 1년을 모셨는데.. 오빠가 1년이 20년 같다고 하셔서 저의 마음이 안 좋네요.. 그래서 제가 일주일 모시겠다고 모시고 와서 함께 하고 있습니다.. 형제들이 지혜롭게 하나가 되게 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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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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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25 12:36: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