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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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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2 11:46: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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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보기도 소망의기도 신청합니다. 남편과 별거 한지 3년이 되가고 남편과 잦은 싸움이 있었습니다. 작은 싸움이 크게 되 폭력적인 모습을 보이고 도박과 게임 중독으로 3년전 5천만원 정도의 남편이 빚이 있었고 제게 거짓말도 자주했었습니다. 별거 할 즘 회사를 갑자기 친구 사업하는 밑에서 일할거라고, 옮길거라고 돈이 적게 버니 제게 돈을 벌라고 강요하며 크게 싸웠습니다. 그날 나쁜일 또 생길것 같아 경찰한테 잠시동안 분리시켜달라고 전화했는데 그 일로 남편이 이혼 요구하고 별거하게 ?고요 지금7살된 아이와 둘이 지냅니다 한두달 전 저희 집 재계약때문에 남편사인이 필요해 연락햇을때 만났고 그 후로 처음 저녁식사하자해 만나니 살곳이 마땅치 않아 고시원 들어갈거라고 얘기합니다. 제가 예전에 고시원 같은데 지내면 힘드니 저희집에 오라고 말했었던적이 있습니다..의도가 집에 오고 싶다는건지..하는 생각이 듭니다. 가정을 지키는게 성경적이라 생각해..기다렸습니다. 도박 중독 게임 거짓말 폭력적인것 어떻게 해야하나요..가정 회복위해 기도했는데 기도 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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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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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2 11:43: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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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민경 24살 인데 세상속에서 밤마다 술에취하고 새벽에 집에들어옵니다 자주 외박을 합니다 부모의 말은 두려워하지않습니다 부모에게 폭언과 폭행을 합니다 완악한 맘을 멈추게하여주시옵소서 술,외박,쾌락,남자에서 벗어나게 하여주시옵소서 주님께서 민경이를 불쌍히 여겨주셔서 세상에서 건져주시고 하나님을 경외하는 자녀되어서 주님께 돌아와 순복하고 무릎꿇고 하나님 살아계심을 깨닫고 예배 드리는 자녀되게하옵소서 술집알바를 하는데 그만두게하시고 믿음의 친구들을 붙여주시옵소서 어찌 해야하나요? 제가 할수있는것이 없습니다 어떻게해야 하나요? 그 삶을 간섭하여주시옵소서 구원하여주옵소서 믿음의 길로 생명의길로인도하옵소서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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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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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2 11:35:5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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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하십니까 저희사둔 사위작은누나 임선화 간이 나빠 이식해야하는데 선화님. 아드님 이 간 준다해도 병원 비3000만 있어야 하기에 포기하고 있어요 환청들려요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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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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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2 11:33: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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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대병원에서 설암4기 전절제수술 피판술한 정정옥입니다. 그후 항암6회 방사선35회 치료하옇고 현재추적 관찰중이며 PET-CT 촬영결과 수술부위나 다른곳 깨끗하다고 하나 좌측폐에 염증이 있는거 갔다하여 항생제 처방후 13일 화요일 진료봅니다 하나님안에 평안함과 건강과 행복을 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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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2 11:29: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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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희첫째아들이 요즘들어서 잠을 잘 못자고 또 저와함께있을때는 과거에 제가아들에게 준 상처를 이야기하며 불평을 늘어놓고 저를 압박합니다.내년에 군대에갈거 같은데 그아이의 마음에 상처가 너무큰거 같아서 염려가 많이되고요 또 둘째도 예전에 말씀드렸듯이 조울과우울진단받아서 정말 엄마인 저의 마음이 그아이만보면 무너집니다. 제가 기도를드린다고 드리는데 두아이가 별로 나아진것이 안보이는거 같아 마음이 지치는거 같습니다.첫아이가 마음이 온전히 치유되어무사히 마음에 질병이 없게해주시고 군대도 잘다녀오고 주님주신길로 나아가며 둘째도 진단받은 그모든 병에서 제발 다 회복되길 그리고 진로도 인도해주시길 간절히 기도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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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2 11:28:3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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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이 일을?기 원하며 주일에 꼭 예배드리는 아들되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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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2 11:27: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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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도 없이 한달에530만원의 카드값과 대출금을 갚아야합니다 . 돌려막기를 하면서 한달씩 살아가고 있습니다 . 주님 의 은혜로 하루 하루를 살아가 고 있습니다 .주님의 은혜에 감사하면서 살고자 합니다 .주님 생활고를 풀 어 주시옵소서 .이번달도 도와주시옵소서 .하루살이라도 좋습니다 .하루라도 살아남아 있을 수 있음을 감사드립니다 .주님 아니면 전 아무것도 못 합니다.불쌍히 긍휼히 여겨 주시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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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2 11:25: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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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게 안좋은 습관이 있습니다.이것을 고칠수 있도록 기도부탁드립니다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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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2 11:25: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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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10월15일 정기건강검진이 있습니다 하나님이 만져주셔서 아무이상없이 힘들지않게 검사 잘 마칠수있게 기도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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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2 11:24: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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샬롬♡딸이32살입니다 올해수능을 봅니다 미술실기를 4시간동안 그림을 그립니다 긴시간동안 하나님은은혜가운데 담대함을 주세요 또한아들이 자존감이 낮아 자기자신의 얼굴을 보면서 못생겼다고 성형을 한다고합니다 하나님께서 만들어주신아들이 자기모습을 사랑하면서 자존감도 높아지기를 또한 하나님을 만나 예배드리면서 가정의 세자녀가 하나님과의만남을 통해 변화되기를 하나님께 영광돌리기를 기도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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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2 11:23:4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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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피디님 이이재 오빠가 오늘 12차 항암을 하셔요 오늘이 마지막입니다 여기까지 인도하시고 지켜주신 주님 감사합니다 오빠가 암에서 완쾌되시고 주님의 은혜에 감사하는 영육간에 강건한 삶을 사실수 있도록 도와주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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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2 11:22:4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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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경전도시님 지난9/22일수술 하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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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2 11:22:3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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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혹시 기도하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어제 저희 가정에 싸움이 있었습니다.아들과 엄마,아빠가 싸웠습니다.하나님의 은혜로 부모가 본을 보일수 있고 하나님과의 관계회복이 되고 자녀와의 관계도 회복될수 있기를 기도부탁드립니다 감사드립니다 ? 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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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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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2 11:21: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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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망의기도 감사합니다 47세된 딸 조아영 난소혹이크고 자궁근종과 난소수치가 많이높아 조지검사앞두고 차병원 교수님진료를 10월20일날 진료가 잘이루워져 조직검사결과가 암이 아닌 검사결과가 잘 나올수있도록 기도부탁드립나 아멘 양옥봉집사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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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2 11:20:5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