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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보기도 올려드립니다 사랑하는 딸이 시댁 어르신들과 손자로 인한 불편함이 있습니다 딸이 시댁과 화목하게 지낼수 있도록 성령님 도와주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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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4 11:40: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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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급성 +만성 갑상선염으로 병가를 사용하고 있어요 이 귀한 시간을 통해 몸과 맘이 회복되고, 주님이 치료의 광선을 쏘아주셔셔 몸 안에 염증이 다 녹아서 사라지고 자가면역수치가 3배 정도 높은데 정상으로 돌아오게 해주실 수 있습니다. 더 건강해지고 삶 속에서 더 주님과 가까워지는 삶의 새로운 건강한 습관들을 갖추는 시간이 되도록 인도해주세요 또한 하반기 승진 관련 과정이 진행되고 있으니, 겸손히 낮아져서 모든 것을 헤아리는 아빠, 아버지 주님이 일해주셔셔 순족하게 승진이 확정될 줄 믿습니다. 불안을 사라지고 두려움없이 가장 선하고 좋은 것으로 주시는 주님임을 믿습니다 이미 이루어진 것과 같이 감사로 나아가게 해주세요. 윤혜란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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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4 11:37: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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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로 기도 부탁합니다 둘째가 라이더로 배달하는 이유가 첫째아들이 둘째아들 이름으로 사업하다 실패하여 그로 인한 세금, 의료보험비, 빚 등을 떠안게 되었습니다. 그것들을 갚아내느라 배달을 합니다. 그 모든 세금, 의료보험비, 빚등이 모두 해결 되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둘째가 자신이 가고자 하는 학교에 들어가 자신의 꿈 이루도록 꼭 기도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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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4 11:36:3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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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김준영 제가 겪고있는 법적인 고통고난환란 내년에는 꼭 극복하여 저의 인생길을 구원인도하여 주시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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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4 11:35: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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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조민경 24살 인데 세상 조민경 24살 인데 세상속에서 밤마다 술에취하고 새벽에 집에들어옵니다 자주 외박을 합니다 부모의 말은 두려워하지않습니다 부모에게 폭언과 폭행을 합니다 완악한 맘을 멈추게하여주시옵소서 술,외박,쾌락,남자에서 벗어나게 하여주시옵소서 주님께서 민경이를 불쌍히 여겨주셔서 세상에서 건져주시고 하나님을 경외하는 자녀되어서 주님께 돌아와 순복하고 무릎꿇고 하나님 살아계심을 깨닫고 예배 드리는 자녀되게하옵소서 술집알바를 하는데 그만두게하시고 믿음의 친구들을 붙여주시옵소서 어찌 해야하나요? 제가 할수있는것이 없습니다 어떻게해야 하나요? 그 삶을 간섭하여주시옵소서 구원하여주옵소서 믿음의 길로 생명의길로인도하옵소서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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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4 11:33:5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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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딸 정은비 사위 이학준가정을 위해 기도해주세요 쌍둥이 생명을 주셔서 이제 8개월 중후반입니다~ 아이를 건강하게 잘지켜서 11월3일에 예쁜아기 낳게하시고 예수님꼬옥믿는가정되어 기독교 명문가정을 이루며 장막의문제ㆍ 대출의문제 모든것이 합력하여 선을이루게 기도요청드립니다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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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4 11:33: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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샬롬 소망의 기도에 주님께 간절히 기도 부탁드립니다. 제가 작년 5월중순에 왼쪽 겨드랑이 밑 등쪽이 잠자는 새벽 3쯤 큰 통증으로 잠을 일주일 넘게 못잤습니다. 그래서 정형외과에 가서 척추 경추 MRI찍고 아픈부위 근육과 신경 엑스레이도 찍었는데 아무이상이 없다고하셨습니다. 근데 제 아픈증상이 대상포진과비슷하다고해서 피부과 갔더니 수포없는 대상포진이라고하셔서 2개월을 대상포진약을 먹었지만 효과가없어 끊었습니다. 그리고나서 팔과 손의 저림과 통증이 발생했고 2개월뒤 다리발 윗부분 저림과 통증이 동반했습니다. 지금은 왼쪽 머리와 얼굴앞면이 뭔가 덮은것처럼 살짝 얼얼합니다. 병원에서 근전도검사 혈액검사 척추 경추MRI 검사를 했지만 원인을 알수없어 육적인 통증 및 심적으로 많이 힘든상황가운데 있습니다. 모든 통증없이 회복되도록 하나님께 기도해주세요. 지금은 한의원에서 치료중입니다. 제 몸의 골반과 갈비뼈등 모두 많이 틀어져있어서 바르게 교정해야한다고합니다. 그래서 옆구리,손발,머리 저림과통증이 있다고하네요. 정확한 원인인지 알지못하지만 치료하고있습니다. 그러는중에 사암침으로 유명한 한의원에서 치료하다 침 맞고 코 비염발생하고 가슴쪽에서 미식거리고 울렁이고 뭔가 꽉 막힌것같습니다. 너무 힘든과정속에 있습니다. 잘 치료되어 완전하게 회복되길 기도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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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4 11:32: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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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보기도팀에 저희 기도 올릴려고 합니다 중보기도에 올리는 링크를 보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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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4 11:32:4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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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 정교주집사가~ 특발성 폐섬유증 으로 더이상 병이진행이 안되어 완치되게 해주세요 ~ 더이상 기침하지않고 치료해주셔서? 독한약 더 먹지않고 완치되어 하나님께 영광 돌릴수있게 또 불면증 을 치료해주시길~!! 기도요청드립니다 그리고 이병으로 주님을 인격적으로 만나서 ~ 하나님을 간증하는 간증의 주인공되게 기도해주세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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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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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4 11:32: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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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전파선교사 이숙자 전도사입니다. 전도중에 만난 76세 임윤호 님의 건강을 위해 중보 요청합니다. 위암수술후 장기간 잠을 못주무셔서 너무 힘든상황입니다. 힘들어 수면제를 복용하면 2시간 자고 일어나 또 깨어 힘든시간을 보내다보니 정신마저 힘듭니다. 주님, 꿀잠을 자게하시고 믿음생활 할수 있도록 인도하고 지켜주세요. 주님만을 의지하고 회복시켜 주실것도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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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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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4 11:28: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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샬롬 손녀 딸이 내일 백석대학교 수시 면접이 있습니다 그동안 준비한것 담대하게 잘 감당하여 합격의 영광을 허락하여 주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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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4 11:28: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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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렐루야! 저번주 목요일에 신랑 면접 붙게 해달라고 중보 부탁드렸던 성도입니다. 합격연락이 없어 낙심했는데 어제 붙었다고 연락와서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 돌립니다!!! 사실 저번에 기도제목이 방송 나오길 바랐는데 방송이 안돼서 마음의 반은 실망과 약간의 원망도 들고, 반은 그래도 중보기도팀이 중보 잘 해주시겠지.. 하나님이 계획이 있으시겠지.. 했는데 다음날 연락준다더니 연락도 없어서 떨어졌나보다 했었거든요 그래서 방송 안 나왔나보다 싶으면서도 신랑도 지금 몇 달째 연체중이라 재정적으로 어려워서 재정이 걱정됐었어요 말씀드렸다시피 1년동안 이력서 넣어도 연락 한 번 없었거든요 그래도 이렇게 늦게라도 합격 연락이 오니 중보기도팀에도, 극동방송에도 참으로 감사합니다 오늘 기도제목은 봄에 지인 농사일 도와주다 안좋던 남편이 허리를 크게 다쳐서 아파하는데 허리 낫게해주시고, 저는 남편 쉬는동안 픽업해줘서 투잡으로 간신히 연체를 면했는데 남편이 취직한건 기쁘지만 앞으로 저의 연체가 걱정되네요.. 저희 가정의 재정을 위해서도 기도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저희가 정착할 좋은 교회를 찾기도 간절히 원합니다 기도해주셔서 너무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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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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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4 11:27:4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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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아버지 감사합니다 어제는 생각지도 못한 뜻밖의 계약체결로 인해 하나님아버지 께 감사와 찬양을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저는 보험설계사 일을합니다. 앞으로도 제일에 자부심을 가지고 고객님께 꼭 필요한 도움을 드리고 저도 잘되어 제삶과 제가 돕는 아이들에게 선한영향력을 주며 행복하게 살고 싶어요. 기도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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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4 11:27: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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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하지 말아주세요) 안녕하세요? 저희 아이가 자퇴를 하려고 합니다 아이가 자퇴만큼은 하지 않도록 기도하고 바랬는데..아이가.가야할길을 주님이 보여주시고 낮아진 자존감을 회복해주시고 주님 붙들고 이 힘든시간을 잘 견뎌 나갈수 있게 해주세요 신랑은 하고자 하는 사업아이템에 투자를 받게 되었습니다 이 일이 염려하는 사기 같은 일이 안되길 바라며, 이일이 주님이 이끄신 일이라면 축복해주시옵소서 우리 아들과 신랑의 일 가정의 경제적인 부분을 책임져주시옵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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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4 11:26: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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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주님의지하는맘으로기도합니다 아들이동업한사람이죽어서 원룸지운건물이 문제가생겼어요 등기를동업자앞으로했는되 서류가아들조금관려있고 관리은아들이다하고있는상태되 은행이자건도 아들이다하고건물도아들이짖었어요 은행에서는 동업자가 죽으니까 건물을갱매로했는되 아들이걸려있어경매가잘이루어질지않고 은행에서부동산을통해서매매를진행하고있는되 제가그원룸건물에살고있는되 나가라면 나가야할위기에있어 기도부탁드립니다 잘수습할수있게 아들이 이제믿음생활하고있는되 시험들지않게해주시길 하나님은 우리의울부?으면 들으시는아버지줄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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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7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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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4 11:25: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