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 MSG L HP Time
338 수고하셨습니다 복된오후 보내세요 현민피디님 ~? [박*숙] 2026-08-18 12:49:29
337 애쓰셨습니당. 양현민피디님 ♡ 맛있는 점심식사 하세요~^^ [장*화] 2026-08-18 12:45:03
336 극동방송 복음전파 70년 그리고 다시 복음으로 샬 롬 !!! [김*란] 2026-08-18 12:44:50
335 마커스 찬양 아주 많이 좋아해요 [장*화] 2026-08-18 12:44:50
334 낼 만나요~~~~~? [조*준] 2026-08-18 12:44:34
333 언제나 예쁜 목소리 감사드려요? 어느덧 또 끝날시간이네요 맞아요 고통 당할때 시편을 크게 읽는 거 너무 큰 도움이에요.? [조*준] 2026-08-18 12:44:13
332 현민 님 !!! 수고 많으셌어요 힘내세요 !!!! 많이 사랑해요 ♡♡♡ 내일 또 만나요 !!!! [김*란] 2026-08-18 12:44:11
331 소망 [8055] 2026-08-18 12:43:58
330 러닝센터에서 일 하고 싶은데요. 지금 하는 일은 시간이 자유로워서 극동방송 행사도 갈 수 있고 자주 아픈 저는 오랜 시간 일 하는 일보다 지금처럼 몇시간만 수업 하는 일이 더 나아서 결단이 내려지지가 않아요. 언제까지 지금 하는 일을 할지는 모르겠지만, 전 좋은 선생님으로 아이들 기억 속에 남고 싶어요^^오늘은 사무실에 출근 하는 날인데 수업만 하러 간다고 센터장님께 이야기 했어요. 어제 대체 공휴일에도 보충 수업 했고, 2틀 아프고 났더니, 몸이 너무 피곤 해서 제게 쉼을 주고 싶었어요. 오전에라도. 새벽 6시부터 극동방송 듣고 있어요. 기도 받아야 해서 오늘은 포항극동방송 소망의 기도와 함께 중보기도 했어요. 빨래 널고 씻고 공부 하고 수업 하러 가려고요. [4540] 2026-08-18 12:43:03
329 너무도 오타 [이*경] 2026-08-18 12:39:37
328 현민아나운서님 ~~어느날마트에장을보러갔습니다.장을보러온사람중에젊은새댁이있었는데,다섯살쯤되어보이는사내아이를데리고갓난아이를업고있었습니다.그런데이꼬마녀석이지나가면서쌓아놓은물건을다쓰러뜨립니다.사달라는과자를사주지않아서화가잔뜩난모양이었습니다.참다못한아이엄마가야단을칩니다."너이렇게하지않기로했잖아.집에가면과자많잖아.그러니까안돼!"그랬더니이녀석이몇걸음뒤로물러나더니힘껏달려와서2단옆차기로제엄마를발로차기시작합니다.그러고는엄마에게욕을하고떼를쓰면서아주못된행동을합니다.그광경을바라보던저는너무화가나서꼬마를한대쥐어박고싶었습니다.하지만남의집아이라그렇게할수는없고,그저바라만보았습니다.꼬마녀석의떼는그치질않았습니다.그러니아이엄마가보다못해항복을합니다."그래,알았어.그러면하나만사준다.딱하나만이야.""응."그런데꼬마는과자를하나쥐고는1분도채지나지않아엄마를툭툭치면서더사달라고떼를씁니다.안된다고하니과자를던져버립니다.드디어화를참지못한엄마가아이를때립니다.이쯤되면아이가포기를할법도한대악을쓰며울더니몇걸음뒤로물러섰다전속력으로달려와다시특기인2단옆차기로엄마를차기시작합니다.장보던사람들은쳐다보며어이없어하고,아이엄마는속이뒤집어지는데도더이상화를못냅니다.아이는이때다싶어급기야바닥에드러누워본격적으로떼를쓰며웁니다.그렇게하면엄마가과자를사줄거라고확실히믿고있는것같았습니다.이웃지못할광경을보고있노라니,화가나면서도이철부지꼬마의모습이하나님앞에서떼쓰는우리모습과크게다르지않다는생각이들었습니다.하나님의소원,하나님의관심,하나님의명령은도무지관심이없고,맡겨놓은것처럼내놓으라고억지를부리는이철부지어린아이와같이하나님앞에서영적철부지로그렇게살아가고있지는않을까그런생각을하게된것입니다.많은그리스도인들이전도를잘못하는이유는무엇일까요?바로전도자체를잘모르기때문이란것입니다.많은성도들이전도에대해많은오해를하고있습니다.전도가무엇인지잘모르면오해할수밖에없습니다.그러면영적철부지로살수밖에없습니다. [7772] 2026-08-18 12:39:29
327 피디님 오늘 너ㅁㄷㆍ은혜로운찬양이 나와서 넘감사드려요 아멘 ? [이*경] 2026-08-18 12:39:13
326 전능 하신 나의 주 하나님은~♡♡ [장*화] 2026-08-18 12:38:45
325 안녕하세요 현민피디님 내일이면 아내의 51해 생일입니다 지금까지 어려움 가운데에서도 지켜 주시고 가족을 위해 헌신한 아내를 축하해 주세요~~3년 전에 아내가 두 번의 암 수술을 통해 살아계신 하나님을 만나게 해 주시고 회복 되어 지금은 성가대와 교사로 섬기게 하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 더 하나님께 쓰임 받는 우리 가족 되게 해 주세요 신청곡은 내 영혼이 은총입어 입니다 [9950] 2026-08-18 12:37:39
324 지난주일 설고 말씀에 기드온 용사 300명 에 대한 말씀이여서 하나님에 역사하심을 듣고 많은 은혜 받은 시간이였어요 놀 라운 하나님 말씀 붑잡고 살아갑니다 주님 그뜻 이루어 주옵소서 아멘 [김*란] 2026-08-18 12:36: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