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 | MSG | L | HP | Time |
|---|---|---|---|---|
| 41 |
내용없음
|
|
[7635] | 2026-05-05 20:08:34 |
| 40 | 예수 슈퍼스타 예수 우리 왕.. 아멘 할렐루야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
|
[신*호] | 2026-05-05 20:08:18 |
| 39 | 어버이날기념으로 저희 식구 식사하고 집에 가면서 듣고 있어요 맛있는 식사에 용돈까지 아이들(다영,선우)이 준비해주었어요 고밥고 감사한 시간이였어요 무엇보다 다영이와 선우랑 하나님을 얘기하며 받은은혜 나누고 함께 찬양할수 있어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
|
[7635] | 2026-05-05 20:08:16 |
| 38 | 신청곡 남겨도 안나오더라구요 |
|
[강*주] | 2026-05-05 20:05:42 |
| 37 | 선곡표 |
|
[강*주] | 2026-05-05 20:05:36 |
| 36 | [마18:4] 그러므로 누구든지 이 어린 아이와 같이 자기를 낮추는 사람이 천국에서 큰 자니라 |
|
[최*호] | 2026-05-05 20:05:33 |
| 35 | 씨앗 |
|
[8125] | 2026-05-05 20:05:15 |
| 34 | 아멘 |
|
[최*호] | 2026-05-05 20:02:52 |
| 33 | 최혜심 피디님 안녕하세요 |
|
[최*호] | 2026-05-05 20:01:05 |
| 32 | [게시판/사연참여]◈극동방송 라디오 듣다가 천주교 신자 바오로에서 기독교 바울이 되려는 사람의 기도 들어주세요!!◈ 안녕하세요, 극동방송으로 주님을 만나게 된 윤준기라고 합니다. 2010년 낯선 땅 중국으로 해외초빙교사로 나가던 저희 가족에게 장인어른께서는 휴대용 라디오를 하나 선물로 주시면서 저희 부부와 어린 손자 손녀를 위해서 기도해주셨습니다. 늘 긴장하며 가족들을 지켜야 한다는 사명감에 경직된 생활을 해야만 했습니다. 아내가 새벽기도 간다고 하면 보디가드를 해야하니 따라갈 수 밖에 없었고 주일에 아내가 아이들 데리고 또 교회간다고 하면 당시 중국교회는 공안의 감시가 심해서 할 수 없이 또 보디가드하러 따라가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학교생활과 가족들을 지켜야 한다는 책임감으로 힘들게 생활하던 중 문득 ... |
|
[윤*기] | 2026-05-04 21:44:10 |
| 31 |
내용없음
|
|
[5879] | 2026-05-04 20:56:30 |
| 30 | 극동방송 70주년 목회자세미나에 700명의 목회자를 초청하여 정동영좌파를 불러 연설시킨 김장환목사님의 의도가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이 자가 한미동맹을 끊고 북한의 고려연방제로 가리는 것 모르지는 않겠지요. 만약 압수수색에 겁먹어 굴복했다면 신사참배하는 행위와 별반 다를 것이 무엇인지. 나라가 사회주의로 몰락해도 아무런 얘기도 없고, 이런 행위로 선파선교사가 혹시 탈퇴하지는 않을까 싶네요. 저도 끊을까 몇 번 생각했지만 복음을 전하기에 참습니다. 하나님 앞에 설때 부끄럽지 않았으면 합니다. |
|
[6360] | 2026-05-04 20:50:37 |
| 29 | 쉼표 자녀기도문 보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
[5660] | 2026-05-04 20:46:36 |
| 28 | 아멘 |
|
[최*호] | 2026-05-04 20:45:47 |
| 27 | 아멘 |
|
[최*호] | 2026-05-04 20:45:13 |